1. 수렵에 대해       2. 총기류        3. 적절한 장비       4. 사격술은      5. 엽견과 수렵       6. 실렵강좌        7. 출렵        8. 안전관리        9. COOK BOOK  
logo1.gif (7788 bytes)

menu.gif (2748 bytes)

menu1.gif (1600 bytes)

2013년 신형 GPS 엽견 추적기와 엽견 충격기를 소개합니다. 아울러 질긴 천연 생고무를 사용해 만든 튼튼한 수렵장화를 비롯 차량용 알미늄 엽견 캐리어도 수입 도소매하고 있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menu2.gif (2610 bytes)

   
 0  2 

button_menu.gif (324 bytes)

  English

button_menu.gif (324 bytes)

  Home

button_menu.gif (324 bytes)

  BREDA

button_menu.gif (324 bytes)

  Daudson

button_menu.gif (324 bytes)

  Ata

button_menu.gif (324 bytes)

  Silma

button_menu.gif (324 bytes)

  Diana

button_menu.gif (324 bytes)

  Norica

button_menu.gif (324 bytes)

  쇼케이스 A

button_menu.gif (324 bytes)

  쇼케이스 B

button_menu.gif (324 bytes)

  전국총포사

button_menu.gif (324 bytes)

  총포사코너

button_menu.gif (324 bytes)

  회원코너
 single.gif (119 bytes)  구입안내
 single.gif (119 bytes)  추천SITE
 single.gif (119 bytes)  E-mail
 single.gif (119 bytes)  당사위치

title1.gif (2022 bytes)

title2.gif (1747 bytes)

title3.gif (1906 bytes)

title4.gif (1694 bytes)

title5.gif (1604 bytes)

 

16.gif (1347 bytes)



 
6.25 직후부터 미군의 한국주둔이 시작됨과 아울러 본격적으로 반자동 엽총과 미제
  엽탄이 시중에 유통되기 시작했다.  당시의 미제엽탄은 지금과는 달리 두꺼운 종이
  피나 황동피를 사용했으나 듀퐁(dupont)사의 프라스틱 탄피의 개발로 현재와 같은
  형태의 프라스틱피를 사용한 엽탄으로 진보했다.

  당시의 엽사들은 엽탄을 사용한후 종이탄피를 주워와 쉽게 구할수 있었든 군용탄
  에서 화약을 빼어 사용하고 납을 녹여 자가 제조한 납알을 재어 사용하곤 했으나
  때로는 장약의 과다충전과 고르지 못한 납알의 크기에 기인한 총열파손의 원인이
  되곤 했다. 

  이후 짧은 기간동안 극소수의 수렵인이 주관된 편견된 수렵상식이 우리나라 수렵
  문화의 전부 이었으며 제5공화국 시절 72년 부터 10년 동안 다시 전면수렵금지가
  시행되고 81년 다시 개인의 총기소지와 수렵이 허용되었다.

shotshell1.jpg (33766 bytes)


  이때쯤 GNP도 늘고 개인의 경제적 풍요로움이 시작되며 총기소지자는 빠른수로 확산되어 96년도에는 수렵인의 수
  가 가장많이 기록된 해였다.  돌이켜보면 우리나라 수렵문화의 정착은 81년 이후의 엽사에 의해 만들어 졌다해도 과
  언이 아니다.  소수의 옛날 포수로 부터 전해온 수렵기술이나 제한된 그들의 말한마디가 바로 신세대 엽사들의 교과
  서가 되었다. 

  아울러 국내의 수렵인들도 외부세계에서 차단되어 구주각국의 수렵문화와 좋은 수렵용품을 접하지 못하고, 그동안
  보고 들어온 미제수렵용품만을 유일한 대안으로 여겨 왔던 것이다.

  80년대 후반부터 대외무역거래법이 완화 되면서 질좋고 다양한 엽총, 수렵용품과 엽탄이 미국과 구주로 부터 수입
  공급되면서 우리나라의 수렵계에 꽃이 피기 시작했다.    이때부터 기존의 레밍턴, 윈체스터 일색의 엽탄으로 부터
  탈피하여 미라지와 그밖의 구주엽탄이 선보이기 시작했다.  그러나, 기존상품의 브랜드(brand)에 세뇌되 있던 엽사
  들의 고정관념을 깨뜨리기엔 많은 세월을 필요로 했다.

mirage2.jpg (43515 bytes)

엽탄의 구조와 종류

 
  엽탄은 전체부속을 담을수 있는 프라스틱캪뇌관, 추진장약, 장약
  과 탄환을 분리시키고 탄환을 담고 있는 와드(wad)로 분리된다.

  물리적인 충격을 가하면 뇌관(percussion cap)이 폭발하면서 화약
  을 점화시키면 화약의 개스가 팽창 분출하면서 탄환을 감싸고 있는
  와드를 총열쪽으로 밀어낸다. 

  와드는 총열을 따라 담고있는 탄환을 밀어내고 총구를 떠나면서 공
  기저항에 부딛치며 탄환과 분리를 시작하고 이내 속도를 잃고 땅에
  떨어지며 탄환은 와드의 덕분으로 고른 밀집형태로 목표를 향해 비
  행하는 것이다.
  


  엽탄은 납알의 무게에 따라 24g, 28g,30g, 32g, 34g, 35g, 36g 의 일반탄과 38g, 42g 의 세미마그넘, 50g 의 마그넘,
  그리고 66g 의 슈퍼마그넘과 외발탄의 스러그(일명톨)로 구분된다.   또한 납알의 무게에 따라 추진장약의 양도 가
  감되어 납알의 무게가 클수록 화약의 양이 많아 폭발시 상대적인 반동 또한 증가한다.

  일반적으로 24g, 28g 의 엽탄은 사격용으로 많이 사용되나 28g 의 엽탄은 사격용으로는 일부 제한되어 있다.  유럽
  의 경우 엽총의 종류, 대상포획물의 종류와 엽총의 무게에 따라 다양한 엽탄을 사용한다.  그러나, 유럽의 경우 80%
  이상의 엽총수렵인들은 쌍대 중심으로 수렵을 행하여 28, 30, 32, 34g 의 엽탄을 사용한다.(유럽의 경우 거의 쌍대사용)

  반자동총의 경우 34, 35, 36g 의 엽탄을 사용하고 제한적으로 36g 의 엽탄도 사용하나 국내에서는 잘못 전해진 수렵
  상식과 제한된 여건으로 인하여 오직 36g(또는 마그넘(45g이상 )엽탄만을 사용하거나 원하고 있다.  실제로 36g 엽탄만을 사용한다고 하
  면 그들은 깜짝 놀란다.

  화약의 폭발시 생기는 반동의 세기로 엽탄을 성능을 평가하는것은 무지에서 기인하는 판단이다.  혹자는 총을 쏠
  때 반동으로 턱이 부어오를만큼 강해야 성능이 좋은 엽탄이라는 웃을수 없는 논리를 펼친다.  무지에서 기인하는
  말이다.  납알의 무게가 많고 폭발의 반동이 세다고 납알의 도달거리가 훨씬 늘어나는것이 아니라 불과 수미터의 미
  미한 차이가 있을뿐이다.

  전술한 바와 같이 라이플의 경우 화약, 탄두, 강선의 수
  에 따라 탄두의 도달거리는 획기적인 변화를 하지만, 엽
  탄의 경우 작은 납알의 입자는 총구를 떠난 직후부터 굉
  장한 공기저항에 부딪친다.

  따라서, 급속히 추력을 잃어 도달거리는 항상 제한적이
  며 탄환의 입자가 크면 클수록 작으면 작을수록 비행거
  리가 변화한다.

  그럼으로 국내의 수렵여건상 일반적인 반자동총에는
  34g 정도의 엽탄이 바람직하고 쌍대에는 30g 정도의 엽
  탄이 바람직하나 현실적으로 36g 엽탄을 제하고는 대안
  이 없는 형편이다.


  그도 그럴것이 국내 엽사들의 경우 대부분 강한 형태의
  엽탄만을 선호하고 있어 그외의 엽탄을 수입해봐야 창고
  속에서 썩을 판이다.

  그외에 엽총의 무게를 감안하여 엽탄의 그램수도 가감되
  어야 하나 이역시 어쩔수 없는 상황이다.  엽탄의 중요도
  는 화약의 질에 따라 결정된다.

  화약이 좋고 나쁨은 엽탄성능과 가격을 결정하는 제일
  의 요소이어서 엽탄선택시 주의를 요한다.  그러면 어떻
  한 화약이 좋은 화약인가 ?  우선 완전히 연소되어 화약
  개스의 전방출력을 높이고 사격후 총강이 깨끗하여야
  한다. 일반적인 엽탄의 경우 화약연소율은 85%에 불과
  하다.


02.gif (1776 bytes)

bredalogo.gif (3346 bytes)


presnetation.gif (4160 bytes)

gip.gif (2818 bytes)

dianalogo.gif (2158 bytes)

Animation1.gif (14665 bytes)

Animation2.gif (256922 bytes)

rizzinilogo2.gif (8031 bytes)

noricalogo.gif (2059 bytes)

orizo2.gif (6017 bytes)

tele.gif (4750 bytes)

bank.gif (2861 bytes)

silmalogo.gif (8296 bytes)

dogmarker.gif (7439 bytes)

main_logo.gif (1812 bytes)

 

대양총포 : 대전시 중구 선화동 364-1 우편번호301-050
TEL.(042)2546502, 2566853, FAX.(042)257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