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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신형 GPS 추적기와 엽견 충격기를 소개합니다. 아울러 질긴 천연 생고무를 사용해 만든 튼튼한 수렵용장화를 비롯 차량용 알미늄 엽견 캐리어도 수입 도소매하고 있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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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
은 초보엽사들로 부터 성능과 기능면에서 특별한 총을 소개해 달라는 강요아닌 강요를 받는 경우가 아주 가끔있
  다.  단편적인 결론부터 말하자면 엽총의 성능은 거의 똑같다는 점이다.   다만 엽총에 따라 쉽게 분해가 된다던지
  기능면에서 독특한 총이 있지만 일반적으로 총의 전체적인 성능과 기능은 갑론을박 할것없이 거의 차이가 없다고
  보면 된다.

  일반적으로 엽총에는 반자동엽총, 쌍대, 펌프식연발총, 단발등이 사용되고 있으나, 이또한 성능의 차이는 거의 미
  미한 수준이다.  다만 개인의 취향에 따라서 쌍대가 좋다던지, 연발총이 좋다던지 어느 총이 좋다던지 하는 개인적
  성향의 주관이 초보자와 타인의 엽총선택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 

  그러나, 일반적 산탄엽총은, 화약이 연소되며 팽창되는 개스의 힘으로 탄두를 좁은 총구의 강선(RIFLING)을 통해
  돌며 장거리까지 추진시키는 라이플총과는 달리, 작은 납알(PELLET)을 화약의 순간적인 빠른 폭발로 밀어내는
  기본적인 차이가 있으며, 이작은 납알들은 총구를 떠난 직후 상대적으로 공기저항을 많이 받아 그 유효탄착거리는
  50 - 60m에 불과하다.

  
   혹자는 쌍대의 경우 화약의 분출이 전방으로만 향하고,
   격발시 상대적인 반동이 세게 느껴짐으로 쌍대의 탄착
   거리가 반자동보다 월등하다는 논리를 펼친다.
 
   일반적으로 반자동총의 경우 총구안의 점화된 화약의
   팽창된 개스 일부를 사용하여 노리쇠를 후퇴시켜 남은
   엽탄을 재장전 하거나, 화약의 폭발시 후방으로 밀치는
   반작용을 이용하여 엽탄을 재장전한다.

   그러나, 화약이 폭발하여 메카니즘에 기계적영향을 주
   어 재장전되기까지의 시간적인 길이를 느끼기 까지는
   이미 납알들은 목표물에 도착하여 상황종결상태에 이
   르게 된다.

   똑같은 양의 화약을 사용한 엽탄의 경우 작은    납알들
   이 총구밖으로 튀어나가 공기에 부딪쳐 실속되는 공기
   저항은 실로 막대하여 납알의 비산거리는 어느 한계를
   넘지 못한다는 점이다. 

   또한 반자동총의 경우 엽탄의 화약이 폭발하면서 개스
   의 일부 또는 시스템에 따라서 폭발반동의 일부가 노리
   쇠를 후퇴시켜 대기중인 엽탄을 약실에 밀어넣는 과정
   에서 반동(Reaction)을 상당부분 흡수 감소 시켜 쌍대
   및 훌치기 또는 외대에서 생기는 상당한 반동이 제거된
   다.  

   그러나, 100% 반동을 어깨에 전달하는 쌍대및 훌치기
   와는 달리 반자동총은 상당히 반동을 감소시켜 상대적
   으로 화력이 약할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계신분도 있겠
   지만 전술한 바와 같이 조그만 펠렛(pellet)은 공기저
   항에 부딫쳐 비행거리는 제한되어 있어 어떤 총기류에
   관련없이 동등하다.

   엽총을 선택할시 중요한점은, 따라서 성능 및 기능은
   동등하다고 보고, 본인의 체중을 감안하여 되도록 가
    볍 고(보통2.8kg - 3.4kg) 총을 양팔로 견착한 자세에
    서 몸에 편안하고, 최종적으로 개인의 취향을 고려한
   다.

   반자동(SEMI AUTO)   펌프식엽총(SLIDE 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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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하쌍대(OVER & UNDER)   수평쌍대(SIDE BY 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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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때로는 지나치게 가벼운 총을 요구하는 분들이 많이 있으나 이것은 근본적인 엽총의 이해부족에서 기인한
  다. 10 여년전의 엽총들만해도 왠많하면 3.7kg을 훌쩍 넘었었다.   허지만, 90년대 부터 질기고 강한 경금속의 개발
  로 상당히 엽총류가 가벼워져 요즈음은 왠만하면 3.3kg 내외이다.

  가볍고 강한 경금속의 경우라도 총신과 주요 부품을 대신할수는 없다.  일반적으로 최근의 엽총의 몸통은 경금속
  을 사용하여 예전보다 다소 500g 전후의 무게를 낯출수 있게 되었으나, 고급주문형의 경우 지나친 엽총의 무게감
  소는 짧은 총신과 총열의 두께를 엷게 만들수 밖에 없어 총열의 파손과 마모를 초래하여 수명을 단축 시킨다.

  엽총의 무게가 가벼우면 가벼울수록 엽탄폭발시 반동은 상대적으로 더 크며, 재격시 순간적으로 정조준자세를 쉽
  게 취할수 없어 불리하다.  다만, 가벼운총에는 적합한 엽탄을 사용하여야 한다.  잘못 전해진 우리나라의 수렵지식
  은 우리나라 엽사들이 대부분 36g 엽탄을 사용하여 격발시 강한 반동이 있어야만 좋은 엽탄이라는 웃지못할 넌센스
  를 심어 주었다.

  일반적으로 엽총의 무게가 3kg을 상회하는 경우에는 32g - 35g 의 엽탄을 사용하고, 2.5kg - 3kg 무게의 엽총에는
  26g - 32g의 엽탄을 사용하여야 하나, 잘못 전해진 엽탄의 지식으로 말미암아 실제로 28g - 35g의 엽탄은 시중유통
  은 기대하기 힘들어 수입자체를 피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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