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렵에 대해       2. 총기류        3. 적절한 장비       4. 사격술은      5. 엽견과 수렵       6. 실렵강좌        7. 출렵        8. 안전관리        9. COOK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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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신형 GPS 엽견 추적기와 엽견 충격기를 소개 합니다. 아울러 질긴 천연 생고무를 사용해 만든 튼튼한 수렵용 장화와 차량용 알미늄 엽견 캐리어도 수입 도소매하고 있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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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렵
이란 인류가 최초로 지구에서 탄생한 이래 농경
   문화가 자리를 잡을때까지 인류의 주식을 취할수 있
   는 유일한 생활수단 이었다.

   이후 농경문화가 정착되어 곡류를 주식으로 대처하
   게 되고 한참까지도 사냥은 양질의 단백질의 주공급
   수단으로 지속되었으나 지혜의 발달은 인류로 하여
   금 야생조수를 가축화 하게 되었다.

   가축을 사육하기 시작하면서 보편화된 육류섭취의
   욕구가 충족되고 근대화된 무기의 발달로 말미암아
   사냥은 인간을 위협하는 맹수류와 치열한 영역확보
   를 위한 생존터전을 확보하려는 수단으로 바뀌고,
   조수류의 수적열세가 도래하고 더욱더 근대화된 화
   약과 총의 발명으로 대량살상의 틀이 마련되고 이에

  
   따른 조수류의 급격한 감소는 더이상 야생동물을
   섭취의 수단이 아니라, 스포츠의 대상물로 바뀌게
   되었다.
  
   그러나, 이 자연적으로 자생된 모든 동물들의 무차
   별적인 지속적 학살과 밀렵의 결과로 말미암아, 어
   떤 종류의 야생조수는 도퇴되어 지구상에서 자취
   를 감추거나 인류가 인위적인 수단을 강구하지 않
   으면 더이상 살아 남을수 없게 되었다.

   따라서 적정수준의 야생조수를 컨트롤하여 각 개
   체수를 인공으로 조절.관리하여 소수의 절대절멸
   에 처한 조수류를 보호하고, 과다하게 과포화된 조
   수에 대해서는 인위적인 제거, 혹은 수렵을 통하여
   적정개체를 유지함으로서 조화된 자연적인 야생조
   수와의 상호공존을 도모하기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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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듯 수렵은 스포츠화 하여 많은 수렵인들의 사랑을 받는 종목의 하나가 되었으나, 일부 사냥꾼들의 의
  식부족과 무지에 의해 세인들의 지탄과 방송뉴스의 고정메뉴가 되어 엽기내내 대다수 수렵인들의 자존심
  을 해치고 있다.

  수렵이란 자연과의 화합, 공감을 통해 호연지기를 키우는 정말로 멋진 스포츠이다.    구주에서 수렵인은
  타인들로 하여금 존경과 부러움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하다.    이는 철저한 수렵인의 자질향상, 품위있는
  자기관리와 원칙을 중요시하는 준법정신이 수렵은 멋있고 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위상높은 스포츠로 자리
  잡고 있는것이다.

  그러나, 최근 몇년간 우리의 상황은 어떻한가 ?  이삼십여년전만해도 엽총을 소지한 수렵인들은 주위의 부
  러움을 한몸에 샀다.   수렵인이 소수였던 사실과도 관련이 있지만, 예전의 수렵인들과 최근 10여년동안 급
  히 늘어난 수렵인들과의 질적, 품위적 차이를 부인할 수 없다.

   수렵인은 사냥꾼이 아니다.  절제된 품위있는 행동, 조수를 잡으려는 앞선 의지보다는 단, 한두발로 승부
   를 가리고 패배를 인정하며 살려 보낼수 있는 아량, 수수하고 개끗이 일상복처럼 수렵복을 착용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수렵인의 품위를 유발, 인정 시킬수 있는 자기관리등 이렇한 기본적인 요소들이 결국은 수렵
   인의 위상을 높이고 세인들의 손가락질을 받고 있는 작금의 수렵인들이 갖추어야할 마음가짐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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