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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신형 GPS 엽견 추적기와 엽견 충격기를 소개합니다. 아울러 질긴 천연 생고무를 사용해 만든 수렵용 장화와 차량용 알미늄 엽견 캐리어도 수입 도소매하고 있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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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한 지인을 통해 아니면 전문적인 엽견사육소를 통해 강아지, 중견, 또는 훈련된 성견을 구입 또는 분양 받을 것이다.   어느경우
  이든 초보자에겐 힘든 작업임에 틀림 없다. 

  한마리의 강아지를 키우고 훈련시켜 주인이 원하는 바대로 탁월한 조렵견이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사냥지식과 경험, 지속적
  인 훈련의 반복을 필요로 한다.

  그러나 아파트 위주의 주거환경, 바쁜 일상생활에서 그러한 여유를 찾기란 참으로 힘들 것이다.  그래서, 때로는 많은 엽사들이 완
  성된 성견을 구입하는 편이 차라리 편하다라는 생각을 갖는다.   실로 한마리의 완성견을 이루어 내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을 할애
  할수있는 철저한 인내심이 필요하다.
 
  그러한 자기신념이 없는 엽사들이 때로는 엽장에서 자기 엽견을 향하여 총질을 하거나 최악의 경우 사살 하기도 하는 사고를 일으
  킨다. 일차적으로 처음 총을 잡는 엽사에게는 엽견의 구입 이전, 수차례 선배와 동행출렵 할것을 권한다. 그럼으로서, 엽견의 필요
  성을 느끼고, 개는 어떻게 부려야한다는 자기 나름대로의 원칙을 갖게 된다.

  그후 정립된 자기원칙에 충실한 엽견을 구입한다든지 그방향으로 훈련을 시켜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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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견의 선택과 관리


  처음으로 엽견을 접하는 초보자라면 주위의 선배엽사에 조언을 받
  도록 권하는 바이다.  초보자로서 엽견을 조련하는 노우하우와 태
  크닉이 부족한 상황하에서는 매우 힘든일이다.

  단순히 강아지를 키우고 엽장에 대려가면 되겠지 하는 막연한 생
  각으로는 차후 그 스트레스를 감당할수 없다.  그러나 사냥에의
  기본기가 확립되고 엽견을 부려 보면서 비로서 엽견을 이해하고

  엽견에 대한 나름대로의 지식을 터득하게 되며 엽견에 대한 나름
  대로의 지식을 터득하게 될쯤은 자신의 조렵견을 자신이 직접 완
  성 하고픈 열정이 생긴다.

  그러나 강아지선택의 경우 생후 2 - 3개월된 것이 적당하다. 이
  미 생후 1년이 지난 성견은 인간으로 치면 유아기를 넘은 초등학
 
  생의 년령에 해당되어 조기교육의 적절한 시점을 넘어 두뇌의 활동이 고착되어 가르치기가 힘들다.  인간과 마찬가지로 개의 훈련도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생후 3개월 부터 6개월간의 조기훈련으로 아주 빠른 진도와 효과를 볼수 있다.  수컷과 암컷의 선택은 각자
  의 취향에 좌우 되지만 일반적으로 수컷은 활동적이고 와일드한 반면 암컷은 섬세하고 예민하며 활동이 수컷에 비해 덜함으로 젊고
  발걸음이 빠른분에겐 수컷을 권유한다.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것은 우수한 혈통의 강아지를 구하는 것이다. 무능하고 저기능적인 부모에게서 좋은 혈통을 기대한다는것
  은 잘못된 생각일 것이다.  그다음 많은 강아지들 중에서 영리하고 엽욕이 강한 놈을 선택한다.  강아지를 고를 때에는 적당한
  먹을것을 주위에 놓고 제일 빨리 반응 한다던지 또는 물체에 특별한 관심을 보이는 놈을 고른다.

  때로는 강아지의 외관에 너무 집착한 나머지 중요한 기능적 관점을 도외시 하는 경우가 왕왕 눈에 띄는바, 무엇보다도 제일 우
  선은 조렵견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아야 한다.    그런다음, 전체적인 강아지의 외관을 살핀다.    엽견으로서의 우선은 훌륭한 재
  질을 발굴하여 가다듬고 채찍질하여 빨리 완성견으로 만드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그러나 국내의 엽사들은 외관에 너무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   물론 훌륭한 수렵능력과 감탄하리만큼 멋진 모습을 가졌다면 소유
  인으로서는 더할 나위 없겠지만 외관을 너무 중시하는 것은 그다지 옳지 않다.  멋진 엽견에 집착하다 보면 수렵수행능력이 등한
  시 되며 미견대회에 출품할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생후 3개월에서 9개월 사이의 유견 관리가 그개의 일생을
  좌우한다.  이때는 충분한 영양공급과 지속적인 운동, 그리
  고 예방접종으로 질병발생으로 부터 개를 보호 하여야 한다.

  생후 5개월 이전의 강아지에게는 1일 3 - 4회 걸쳐 소량
  의 사료를 공급하고 6개월 이상의 중견은 2 회가 적당하다.   이때는 지방이 많은 사료를 피하고 단백질이 풍부한 사료를
  공급하며 시간이 허락하는 대로 체력을 단련 시켜 비만을
  피해야 한다.

  사료는 시중에 다양하고 영양적으로 균형있는 제품이 골고
  루 나와 있어 필요로 하는 견종, 연령에 따라 쉽게 구입 할
  수 있다. 생후 1년 까지의 충분한 영양공급은 이후 엽견의
  골격을 잘 형성 시키고 근육을 발달 시키며 질병에 강하게
  만든다.
  강아지때에 과도한 영양공급은 구루병(안장다리로 휘어지는
  병)의 원인이 된다. 생후 1개월정도 되면 우선 구충을 해야
  한다.

  유견시의 강아지는 의외로 충이 많아 적절한 구충을 3 - 4
  개월 단위로 실시하고 성견의 경우 6개월 단위로 한다. 생후
  달반정도 지나면 종합백신을 접종하여 파보 또는 장염 예방
  을 해주어야 하며 1달후에는 2차 접종. 한달후에 또 3차 접
  종을 실시한다.

  개는 통풍이 잘되며 바닥이 건조한 곳에서 길러 피부병으로
  부터 보호해 줘야 하며 일주일에 한번씩 목욕을 시켜 청결함
  을 유지 시킨다. 목욕시 샴푸나 비누를 사용하지 말고 반드시
  애견용샴푸를 사용한다. 여름철에는 모기로 부터 물라자 않도
  록 개장에 방충망을 설치 해 주도록 하고 1개월에 한번씩

  허트가드
(heart guard)를 복용시켜 심장사상충을 예방시켜야 한다.  최근에는 국산약도 개발되어 저렴해졌다.  수년전에 발견
  된 이병은 모기가 매게체로 알려져 있어 방치하면 심장에 실타래같은 기생충이 생겨 늦으면 수술로도 완치 시킬수 없는 무서운
  병이다.

  사냥시즌중 엽견이 활동하며 소비하는 에너지는 사람의 4배 정도라고 한다. 그만큼 활발한 활동력은 풍부한 에너지원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이때는 지방과 단백질이 많이 함유된 사료를 공급해 줘야 한다.  혹자는 아침 사냥전 먹이를 주면 엽견이 배가 불러
  사냥을 소홀이 한다는 주장을 하는 분도 있으나 이는 절대로 잘못된 생각이다

  사냥감을 찾고 잡으려 하는 것은 포만감과 관계없는 개의 본능이며 주어진 유일한 일거리이기 때문이다. 다만 시즌초기 오랫동안
  운동부족으로 아침사료를 많이 주어 배가 차면 보행과 수색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소량의 먹이를 공급하는 편이 바람직하다.

  사냥중 오후 1 - 2 시 경에는 고칼로리 통조림등 가벼운 식품을 공급하여 허기를 채워주면 뇌의 산소공급도 원활해져 덜 피로
  해진다.  아울러 산속계곡, 또는 저수지등 비교적 깨끗한 물을 자주 먹도록 배려한다.    사냥이 끝난후 1시간 정도후에는 사료
  와 물을 풍부히 주고 귀, 눈 또는 털등에 붙은 가시등 잡물을 제거하고 따뜻하게 자도록 한다.

  비사냥시즌에는 수시로 운동을 시키고 칼로리가 높지 않은 먹이를 개의 먹이양에 따라 1일 1회 또는 2회 나누어 공급하고 항
  상 청결한 상태를 유지 시키며 질병으로부터 예방을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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