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렵에 대해       2. 총기류        3. 적절한 장비       4. 사격술은      5. 엽견과 수렵       6. 실렵강좌        7. 출렵        8. 안전관리        9. COOK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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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신형 GPS 엽견 추적기와 엽견 충격기를 소개합니다. 아울러 질긴 천연 생고무를 사용해 만든 튼튼한 수렵용 장화와 차량용 알미늄 엽견 캐리어도 수입 도소매하고 있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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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엽총도 적당한 것을 구입 완료 했고 소지허가 신청완료 이제는 수렵을 원하는 지역의 수렵비를 납부하고 수렵면장도 발급 받는다.
  11월1일 드디어 대망의 총기영치가 해금되어 어데로 향할까 하고 가슴부푼 기대를 갖는 마음은 마치 초등학교 시절 소풍가기 전
  날의 들뜬 마음을 족히 연상케 한다.

  다년간 수렵을 해온 경험자라면 본인의 경험에 의해 망설임 없이 엽장으로 직행할수 있지만, 초보자인 경우는 그렇지 못하고 망설
  임과 숙고를 거치게 된다.  이때에 필요한 것이 수렵선배를 따라 나서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일 것이다. 이때는 총을 구입한 총포
  사에 출렵전 자주 방문하여 지인을 만들어 둘 필요가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근처 총포사의 수렵회가 있으므로 그곳에 가입하여 하나둘씩 듣고 느끼고 배우며 경험을 쌓는 것이 가장 일반적
  이고 빠른 지름길이다.  회원중 수렵선배를 모시고 출렵할 수도 있으므로 가능한 한 이렇한 절차를 통해 하나둘씩 배워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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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년까지 지속 되왔던 순환수렵장제도도 20
  02년 부터 전국이 일시에 개방되어 각도에 2 -
  3개 군씩의 엽장이 개방되고 있으나 그 면적이
  협소하여 수렵개방후 보름 안에 게임이 거의 소
  진되어 어려움이 따르고 있다.

  따라서, 지금까지와는다른 제도적인 뒷바침이 선
  행되어야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수렵을 기피
  하고 있는 일부 지자체(특히 충남)들의 그릇된
  관행을 정부차원에서 강제로 집행해야 될것이다.
 
 

  초보자인 경우는 더욱 엽장선택에 있어 혼돈이 가중될 수 있으므로 무작정 포획승인증을 끊기 보다 는 상기한바와 같이 선배들의
  조언과 경험을 토대로 최종적인 선택을 하시기 바라는 바이다.엽장이 선택 됬으면 이제 출발이다.   출발에 앞서 여러가지 필요한
  장비를 점검한다.  차량은 일반적으로 RV카가 수렵에 적합하나 부득이 일반승용차를 이용할 경우엔 뒷트렁크의 엽견에 특별한 주
  의를 게을리 하면 안된다.

  흔한 경우이지만 11월초 수렵하기엔 여전히 따뜻한 날씨이며 뒷트렁크속은 여전히 햇볕을 받아 섭씨 20도를 넘는 더위에 엽견의
  체온과 열기가 합쳐 실제 실내온도는 30도 를 넘어 주의 하지 않으면 엽견이 질식사 한다.

  따라서 적당한 통풍구를 마련해 주지 않으면 안된다.    이에 비해 RV카는 충분한 뒷공간이 마련되 있고 휴대용개장의 설치가 가
  능하고 통풍구 설치가 용이하여 수렵인들 거의가 RV차량으로 변환하고 있는 추세이다.


  다음엔 장비를 점검한다.  엽탄은 수렵대상물에 맞는 호수의 엽탄을 충분히
  가지고 있는지.  물론 현지 총포사에서도 구입가능 하지만 동행이 있을경우
  총포사를 찾아 헤메야 하는 수고와 괜한 민폐를 끼치기 마련이다.

  11월의 사냥복장은 다소 가볍게 차려 입는것이 좋다.   게임을 찾아 산행을
  하다보면 단순한 등산보다 때로는 힘이 배가 들며, 땀에 젖어 돌아 다니기
  일수다.  속옷은 가벼운 면러닝셔츠에 셔츠와 조끼차림에 내복은 입지 않고
  초겨울 엽바지면 충분하다.

  신발은 험한 산행에 적합한가 다시한번 점검하고 수렵모도 준비하는 것을 잊
  지 않는다.  포획물을 담을 어느정도 큰백은 준비가 됫는지 또한 야외에서 요
  긴하게 쓸수 있는 다용도 칼도 필수품중의 하나이다.

  또한 야외에서의 조리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 한다.  최근엔 교통편과 포장도
  로가 전국 곳곳에 발달되 어 수렵중 끼니때가 되면 근처의 식당에서 해결하
  기가 한결 쉬어 졌지만 십여년 전만 해도 이렇게 이동이 편치 못하여 산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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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속에서 요리를 하곤 했다.  그러나, 야외 에서의 요리는 훨씬 자극적이고 풍부한 맛을 선사한다.  따라서, 조금은 귀찮은 일일
  지라도 아직도 주위에는 야외조리파가 많음을 볼수 있으므로 시도 해볼만 하다.

  자, 드디어 출발이다.  빡빡하고 머리아픈 일상생활을 멀리하고 고속도로에서 시골도로에서 펼쳐지는 편안하고 아름다운 풍경과
  상쾌한 공기가 얼굴을 감싸는 감동을 맞으러 출발 한다.   얼마나 기다려 왔던 시간인가.  보는 사람마다 옆에 한 엽우가 볼때마
  다 너무 정겹다.

  총기는 안전하게 보관되어 있는지 주행중 휴계실에서의 총기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분실과 도난의 위험으로터 철저히 대처 하여
  야 한다.  또 가끔 엽견에게 대소변을 해결할 수 있게 또는 식수를 공급하는 배려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   해질 무렵에 엽장에
  도착 하였다면 우선 제일 근소의 경찰서에 총기를 맡기고 다음 계획대로 행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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