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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신형 GPS 엽견 추적기와 엽견충격기를 소개합니다. 아울러 질긴 천연 생고무를 사용해 만든 튼튼한 수렵용 장화와 차량용 알미늄 엽견 캐리어도 수입도소매하고 있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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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히 한무리의 엽사들이 너덜너덜하고 땀내 배인 군복을 입은 상태로 엽장에서 조우할 때가 있다.
  굳이 긴 설명을 안해도 복장은 착용한 본인의 품위를 판단해 주는 척도이다. 특히 산속에서 민간
  인과 만날때 전체 엽사들을 대표하는 대인인식을 위해서도 험상궂은 복장에 엽총을 거머쥔 형태
  의 이렇한 복장의 착용은 피해야 할것이다.

  깨끗하고 단정한 엽복착용은 수렵인 전체 이미지를 높게 평가할뿐더러 수렵이 짐승을 잡는것 만
  이 아닌 고품격의 스포츠로 각광 받게 하는 제일의 요소이므로 모든 수렵인들의 동참을 촉구하는
  바이다.

  수렵의 특성상 걷고 심한 운동으로 땀이 많이 난다.   따라서, 는 땀을 쉽게 흡수하고 행동
  에 부담을 주지 않는 면계통의 엷고 가벼우며 따뜻한 속옷을 준비한다.  셔츠는 솜털이 붙은 카
  시미르계통과 보온성이 결여된 나이론계통을 피하고 역시 100%의 고급면 셔츠를 입어야 한다.
 

  카시미르계의 셔츠에는 도깨비풀 열매와 억척풀의 가시가 많이 붙어 피부를 괴롭히고 이를 제거 하는데도 꽤 많은 시간을 허비해야
  하는 성가신 놈이다.
나이론과 포리에스터계통의 셔츠는 몸을 충분히 보온할수 없고 겨울, 특히 펼쳐진 산야에서 부는 강풍을 충분
  히 막아 주지 못하여 겨울 수렵용 의복으로는 적합치 못하다.  
수렵조끼는 일반적으로 뒷면에 포획물을 넣을수 있는 방수처리된 게
  임백이 붙어 있는 것이 편리 하며 포겟에는 덮게와 스냅버튼이 부착되어 있는것이 좋다.

  전화기나 기타 귀중품을 산속에서 분실하는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또한, 조끼 양면에 소형탄띠가 붙어 있는것은 그리 사용을 안
  하는 것이 좋다.  이동중에 거꾸로 끼워 넣은 엽탄의 금속부가 개머리판의 표면을 긁어 상처를 내어 귀중한 엽총의 개머리에 흠집을
  내어 상태를 악화 시킨다.

   바지는 12월 초순까지 엷은 면바지를 착용한다.  날씨와
   온도에 비해 엽행은 심한 에너지를 필요로 하여 이때까지
   만해도 사냥에는 더운 날씨이기 때문이다.

   12월 중순이후 되도록 올이 굵은 캔바스천 계통의 면바
   지를 착용한다.  잦은 출렵과 사냥중 휴식 또는 강행군으
   로 말미암아 엷은 바지는 쉽게 마모되고 잘어진다.

   또한 무릎부분에 강한 천이나 두꺼운 나이론천으로 보강
   된 바지는 수렵중에 가시로 부터 무릎을 보호해 줌으로
   반드시 두텁고 보강된 바지를 착용한다.

   또한 점퍼는 수렵후 이동중에 몸을 따뜻하게 보호할수
   있어 반드시 필요하다. 면계통의 훌륭한 제품도 시중에

   많이 나와 있으며, 최근에는 좀 높은 가격대지만 고어텍스
  (goretex)의 윈드스토퍼(windstopper)원단으로 만들어
   져 바람을 막는 능력이 탁월하거나 또는 가볍고 발한, 방수
   성이 뛰어난 고어텍스제품이 속속 선보이고 있으나 고가인
   것이 흠이고 수렵중의 착용은 무리다.

   전체적으로 다양한류의 엽복이 선보이고 있으나 특히 고려
   할 사항은 엷고 가벼운 옷을 선택한다. 너무 두텁고 부담스
   런 복장은 사격시 불안전한 사격자세를 유발시켜 정확한 사
   격을 기대할수 없다.

   장갑은 손의 추위를 막는 한도 내에서 최대한 엷은것을 선
   택한다.  두꺼운 장갑은 총을 잡는 손의 감각을 둔화시켜
   사격자세를 흐트리고 총의 무거움을 배가시킨다.

 
 
사냥시 모자는 반드시 착용하여 가시나 잡풀들로 부터 안면부를 보호해 주어야 한다.  그러나 앞창이 길면 시야를 가려 사격시 지장
  을 초래함으로 창이 적당히 짧은 모자를 고른다.  사냥중 수렵장이 넓고 장시간 수렵이 가능한 엽장에서는 25발의 엽탄을 꼬질수
  있는 탄띠를 걸치고, 엽장이 좁고 단시간에 수렵이 종료될 장소에서는 6발 들이 각탄띠를 1개 또는 2개 착용하여 무게를 줄인다.

  양말류는 두터운 면제품을 사용하여 땀이 빨리 흡수할수 있는 제품을 고른다.    운동이 격화되어 발에 땀이 많이 나오므로 2 - 3
  켤레 준비하여 오전 오후 시간 단위로 갈아 신어 만일의 경우 동상에 대비한다.


  복장 못지앉게 더욱 중요한 것이 신발이다.   출렵은 하루종일 산을
  넘고 걸어야 하는 중노동이라 할수 있다.   따라서, 몸의 체중이 하
  체부분 특히 발에 쏠리며 발에 가해지는 하중이 매우 크고 발에 무
  리가 가기때문에 좋은 신발을 택하여야 한다.

  좋은 신발이란 우선 가볍고 부드러워야 한다. 무거우면 무거울수록
  그만큼 체력의 소모를 불러온다.  또한 땀을 흡수할수 있는 가죽같
  은 천연제질이 제일 적합하다.

  그러나, 시중에 고어텍스와 비슷한 제질의 유럽제 엽화가 많이 시중
  에 선보이고 있어 땀을 외부로 배출시키고 외부의 습기는 안으로 스
  며드는 것을 방지한다. 그러나 고어텍스도 완전한 방수를 기대할수
  없다.  고어텍스제질의  신발을 신고 물속에 장시간 머문다면 제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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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엷은 구조막(membrane)속으로 물이 침투한다.  따라서, 값비싼 고어텍스신 발을 오래 신을려면 오랫동안 물속을 걷지 말아야 한
  다.  그러나 천연가죽에 특수방수처리를 가한 누북(nubuk)을 사용한 제품이 물속에선 오히려 이상적이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신발
  은 가벼워야 한다. 거의 온종일 걷는 수렵에 있어서는 조그만 무게차이가 몸에 무리와 피로를 초래하기 때문에 되도록 가벼워야 훨
  씬 피로가 덜하다. 또한 컴포텍스(comfortex)또 는 E-VENT등 유럽에서도 고어텍스를 능가하는 제품이 속속 출현하여 고어텍스
  상의 기능을 하는 상품이므로 굳이 고어텍스에 집착할 필요는 없다.

  장화는 단시간 수중에서 사용시 방수목적으로는 제일 적합하나, 장시간 사용시 땀이 배출되지 않아 양말이 축축할정도로 젖어 그리
  바람직하지 못하며 특히 국산 또는 일제 부쉬맨은 값비싼 천연고무를 사용치 않고 재생고무를 사용하여 오래 견디지 못한다.

  마지막으로 목이 짧은 등산화는 산행중 미끄러져 발이 어긋날 겨우자칫 발목부상을 불러 이르켜 상당한 고통을 불러온다. 따라서 목
  짧은 등산화나 딱딱한 가죽제질의 작업화는 되도록 사용하지 말고 사진처럼 발목을 감쌀수 있는 구두목이 종아리 밑까지 오는 신발
  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나 목이 너무길어 종아리 위쪽까지 덮는다면 구두끈을 조이면 행동이 부자연스럽고 무리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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