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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신형 GPS 엽견추적기와 엽견충격기를 소개합니다. 아울러 질긴 천연 생고무를 사용해 만든 수렵용 장화와 차량용 엽견 캐리어도 수입 도소매하고 있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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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사냥은 꿩사냥보다 호쾌하고 마음 후련한 만족감을 선사하는 멋
  진 스포츠이다.  일반적으로 강이나 호수 또는 저수지에서 무리져 생
  활하여 쉽게 눈에 띄나 좀처럼 사격거리를 주지 않고 극히 예민한 동
  물이라 수렵이 쉽지 않다.

  오리류는 대체로 겨울철새로서 시베리아쪽에서 생활하다 11월초 국
  내로 대량 이동해 오고 2월 중순부터 다시 무리를져 이동해 떠나간
  다.

  수렵가능한 오리는 청둥오리, 흰뺨검둥오리, 고방오리, 홍머리오리
  쇠오리 등이 있으며 이중 흰뺨검둥오리는 토착화되어 년중 국내에서
  생활하는 놈과 철새로 오는 놈이 뒤섞겨 지내기도 한다.   따라서 보
  호대상조류로 지정된 이외의 오리류에 대해서 정확한 외견상 특징을
  숙지 하고 총을 쏘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한다.

  수렵가능대상조류로 포함되지 아니하는 오리류는 가창오리, 호사비오리, 개리, 고니, 원앙이, 기러기등이 있어 식별에 각별한 주의
  를 요한다.  특히 이들은 갈수록 개체수가 줄어 들어 보호조류로 지정 되어 있거나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각계의 보호를 절실히
  필요로 하는 동물이다.

  오리류는 대체로 주간에는 큰강이나 저수지등 에서 무리져 생활한다.  이들 철새조류들은 무리중 반드시 보초가 있어 비상시 오리
  들에 경고를 하고 위험이 닥치면 바로 날아 오르며 남은 2 - 3 의 보초는 숨어서 계속 사태를 지켜보고 있다가 안전해 지면 본무
  리에 합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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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뺨검둥오리(SPOTBILL) 쇠오리(TEAL) 고방오리(PINTAIL) 홍머리오리(WIGEON)

 
오리의 종류에는 크게 두종류로 구분 된다.  데브러(dabbler)라고 칭하며 물위에서 주로 먹이를 섭취하며 생활하는 오리류를 가
  르킨다.  데브러의 종류는 청둥오리, 흰뺨검둥오리, 쇠오리, 고방오리, 홍머리오리, 가창오리등이 이에 속한다.  한편 잠수하여 물
  속에서 먹이를 취하는류를 다이버(diver)라고 한다.  다이버의 종류에는 비오리, 흰죽지 등이 이에 속하며 잠수실력과 물속에서의
  수영실력이 매우 발달 되 있다.

  이제 본격적으로 오리사냥의 포인트에 대해서 알아본다.   오리는 일반적으로 새벽, 해질무렵 사냥에 효과를 볼수 있다. 낮에는 일
  반적으로 인적을 피해 무리져 큰강이나 호수가운데 생활하기 때문에 좀처럼 사격거리를 주지 않는다.   따라서 낯에는 큰강이나 호
  수의 오리를 노리기 보다는 꿩사냥을 곁들인 오리사냥을 권한다.

  꿩사냥을 위해 산속을 헤매다 보면, 산속에 조그만 방죽이나 저수지를 발견할 수 있다.  조용하고 인적이 없는 곳이라면 십중팔구
  오리들이 안심하고 큰강이나 저수지로 향하지 않고 그곳에 머무른다.  이때는 최대한 소리와 숨을 죽이고  방죽의 경사면을 오르면
  분명히 오리들은 인기척을 느끼고 근처 풀숲으로 숨어 있다 사람이 몸을 내밀면 날아 오른다.


  이때에 엽견은 오히려 불필요하고 오히려 오리사냥을 망치는
  존재 임으로 미리 떨어진 곳에 묶어 두는 것이 상책이다.

  굳이 큰저수지에 노는 오리무리를 발견하고 사냥을 하여야 할
  때는, 두 팀으로 나누어 한팀은 저수지 반대편의 산속에 거리
  를 두고 잠복한다.

  다른 한팀은 상대편이 잠복중인 정반대 방향으로 향하여 접근
  한 다음 오리를 몰아 잠복팀쪽으로 날게 한 다음 근접하면 사
  격을 한다.  그러나 이때 잠복팀은 최단거리까지 오리가 접근
  할 때까지 완전히 숨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오리들이 날아 오다 전혀 다른 방향으로 진로를
  변경하여 사격기회를 잃게 된다.  또다른 오리사냥방법은 해질
  무렵이 되면 오리 무리는 큰강이나 저수지를 떠나 밤을 세우기
  위해 산속의 조그만 저수지나 소수로 또는 도랑으로 향한다.  

  이때는 날아 올라 행선지를 향하는 코스가 정해져 있어 한두번
  눈여겨 날으는 코스를 기억 했다가 미리 시간대가 되어 되도록

  근처의 산속 높은 곳에  완전하게 숨어 있다가 이동하기 위하여
  무리져 날아 가는 오리를 사냥하는 방법도 효과를 올리기 위해
  권장할 만한 사냥법 이다.

보호대상오리류(수렵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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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앙이(mandarine duck) 개리(swan goose) 가창오리(Baikal teal) 비오리(goosander)

  오리사냥에 있어서 전술한 사냥법과는 달리 아주 흥미롭고 기술적으로 오리를 불러 들여 사냥하는 법은 역시 뭐니뭐니 해도 디코이
  (오리모형)와 오리피리를 사용하여 효과적인 전과를 올릴수 있는 사냥법 이다.   구주에서는 꽤 오랫동안 이디코이를 이용한 오리
  사냥이 유행되어 왔으며, 지금도 오리사냥 이라하면 으례히 디코이사냥을 가르킨다.

  디코이 사냥은 오리모형을 오리가 많이 몰려 있는 강가나 개울가 수심 1m 이내의 얕고 직풍을 피해 비교적 잔잔한 곳에 디코이에
  1.5m 정도의 낚시줄에 추를 달아 군데 군데 띄어 놓는다.   이때 오리디코이 수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으나 최소한 10 마리 이상
  을 사용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바람이 불어오는 방향을 안고 주위의 환경에 꼭 어울리는 위장을 하고 잠복해야 한다.  오리가 날아 들어 올때는 바람을 맞받고 날
  아 오기 때문이며, 오리는 예민하고 눈이 밝아 평소 주변 지리에 익숙하여 조금 이라도 이상한 형태를 포착하면 다른 곳으로 날아
  가버린다.


  디코이 사냥이 발달한 미국 등지에서는 덕핏(duck pit)이라고
  사냥터에 완벽하게 위장해 숨을수 있는 곳을 미리 파묻어 놓거
  나 설치해 두지만 국내에서는 최근 몇년 동안 디코이 사냥에
  관한 관심이 부쩍 늘어 몇몇 전문인에 의해 이렇한 형태의 수
  렵이 뿌리를 내리기 시작 했다.

  오리사냥에 필요한 장비로서는 소형튜브보트가 있으면 물에서
  작업이 용이하나 그렇지 않으면 가슴까지 올라오는 웨이더(방
  수장화)가 필수적이다.  엽총은 쌍대 보다는 반자동이 말할것
  도 없이 효과적이며 디코이를 운반할 수 있는 백도 필요하다.


  그러나, 이렇한 장비만 갖추었다 하더라도 오리피리를 적절히
  불지 못하거나 어설픈 솜씨로 불러 봤자 오리의 흥미를 끌지는
  못한다.  시간 날 때마다 적절히 피리부는 법을 숙달 시켜야
  한다.  아뭏든 완벽하게 위장하고 주위를 맴도는 오리가 있을때
  오리를 불러 들여 침착하게 대기하다가 오리가 막 물에 착수할
  무렵에 사격을 가한다.

  너무 흥분하여 빨리 사격을 하면 날아가 버리나 착수지점에는
  내려오는가속으로 날아가려해도 한참동안 공중에서 날개짓을
  해야 하기 때문에 충분히 사격을 할수 있는 시간을 벌 수 있다.

오리피리사용예

Hail Call 먼거리에서 날아가는 오리를 불러들이는 오리의 소리 들어보기
Hen greeting Call Hail call을 사용하여 근처에 접근 하면 hen greeting call로 바꿔 부른다. 들어보기
Feed call Hen greeting call 로 아주 가까이 접근 했을때 다시 Feed call로 바꿔 부른다. 들어보기
Comeback call 오리가 접근중에 방향을 틀거나 다른곳으로 향하려 할때 돌아 오라는 소리. 들어보기
Lonesome hen call 오리가 혼자라 외롭다고 오라고 전하는 소리 들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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