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렵에 대해       2. 총기류        3. 적절한 장비       4. 사격술은    5. 엽견과 수렵       6. 실렵강좌        7. 출렵        8. 안전관리        9. COOK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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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2013년 신형 GPS 엽견추적기와 엽견충격기를 소개 합니다. 아울러 견고하고 질긴 생고무로 만든 엽장화와 차량용 엽견 캐리어도 소개 드립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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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냥은 곧 살생을 뜻한다.  조수의 생명을 수렵이라는
   이름으로 제거한다는 것이 과연 스포츠인가 하는데에
   서는 도덕적으로 각자의 견해가 있을것이다.

   그러나, 인류가 태어난 이후로 사냥은 삶 그자체 였으
   며 근래에는 현대스포츠로서 완전히 자리잡었으며,
   20 - 30 년전 만해도 돈많고, 권력있는 부유층 소수만
   이 즐길수 있는 고급 스포츠였으나 근래에 와서는 다
   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즐길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의 독극물, 또는 덫을 사용   한 무차별적인 불법사냥과 정신적 또는 질적으로 부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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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수렵인의 양산은 자연생태계의 무지와 이해부족으로 야생조류 개체수감소의 주범이 되었고 따라서 점점
  더 생태계는 황폐화 되기에 이르러 도시의 주위에서 또는 삼림에서 만날수 있었던 야생조수의 수가 급감하
  여 상대적으로 게임(game)과의 조우할수 있는 기회가 점점더 적어지고 급기야는 생태계의 파괴로 인하여

  야기될 수 있는 최악의 상황까지 고려해야할 시점에 이르렀었으나 최근 이렇한 급박함을 절실이 깨달은 수
  렵계의 자성과 환경단체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그개체수도 크게 늘은것이 확인됬다.

  
   정신적인 결함이나 범죄의 경력이 없는 20세 이상의
   모든 성인들은 주어진 시험을 치루고 합격하여 누구
   나 엽총 또는 공기총을 소지하여 수렵을 즐길수 있다.

   그러나, 총을 잡은 순간부터 불필요한 살생을 자행하
   고 아무짐승에게나 총질을 하거나 필요이상으로 조수
   의 생명을 끊는 거리낌없는 행동은 분명 비신사적이
   며 수렵인이 처해야할 행동양식을 크게 벗어난 무질
   서한 한낱 사냥꾼에 불과할 뿐이다.

   수렵인과 사냥꾼의 차이와 구별은 건전한 스포츠로서
   마리수에 관계없이 사냥을 즐기는 사람과 발달된 무
   기를 사용하여 무자비하게 살생을 직업적, 또는 취미
   로 행하는 자와의 차이일 것이다.

   6.25 직후 도입된 우리나라의 짧은 총기문화와 일반인
   들의 오도된 수렵에 대한 거부감, 무지에 가까운 사냥
   지식, 혹은 일부 몰지각한 사냥꾼들에 의해 자행되는
   싹쓸이 사냥및 밀렵행위에 의해 대다수 건전한 수렵인
   이 굴곡되고, 오도된 매스콤에 의해 매년 매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은 자연을 사랑하고 건전한 사냥을 비싼대
   가를 치루면서 즐기고자 하는 참된 수렵인들에게는 실
   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 없다.

   진정한 수렵인이란 게임에 욕심 부리지 아니하고 자연
   과의 교감을 통하여 일상에 찌든 생활을 풍족스럽게 바
   꿀줄 아는 지혜를 가지고, 자연의 모든 생물이 인간과
   조화를 이루며 존재한다는 간단한 명제하에, 살생은 재
   미가 아닌 건전하고 신사적인 스포츠로서 받아 들일줄
   아는 사람들일 것이다.

   한예로 유럽의 수렵인들은 조수 사냥시 다연발 반자동
   엽총보다는 2연발 쌍대를 대부분 사용한다.  이는 2발
   로 표적을 맞추지 못하면 패배를 인정하고 게임을 살려
   보낸다는 신사적인 타협이다.

   무조건적인 살생보다 자신의 내면발전추구, 도덕성의
   고취 그리고 항상 노력하는 사격술의 개발로 단순한 포
   획욕구의 충족보다 자기완성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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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아야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 자연속에서 하루를 하는 여유를 갖는다.
  필요이외의 사냥감을 탐닉하지 않는다.
  불필요한 총질을 삼가하고 하찮은 미물이라도 나름대로의 생명을 존중시 한다.
  포획한 조수를 나누어 가질줄 아는 여유를 갖는다.
  2발로 승패를 가리고, 못 맞춘 게임을 살려 보낼줄 아는 아량을 터득하고 사격술연마에 힘쓴다.
  나름대로의 질서와 준법의식을 고취하고 엽장에서 민간인과의 마찰을 피한다.
  복장은 깨끗하고 품위있게 가춰입어 엽사에의 잘못된 인식을 바꿀줄 알아야 하는 필요성을 갖는다.
  무리지어 한구역에서의 싹쓸이 사냥을 절대 배제하고 단독 또는 2인 1조 사냥을 지향한다.
  엽장에서의 예의를 지킬줄 알며 타인의 수렵구역을 침범, 또는 가로 지르지 않는다.
  수렵시 항상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주어진 자연환경에 감사할줄 아는 마음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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