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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레다의 신형 ""산도스""와 ""알테어""가 선 보입니다. 무게는 각각 2.9kg과 2.8kg - 20ga는 2.6kg 으로 가볍게 설계됬습니다."시저"상하쌍대도 인기리에 소개되고 있습니다. 엽총의 대중화를 추구하는 대양총포는 부레다를 비롯, 리지니, 베네리, 시저, 실마 그리고 메르켈을 비롯 모든 엽총을 수입 도소매하고 있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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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년대에 펌프식 산탄공기총을 들고 고작 참새를 쫓
   아 산야를 헤메던 기억이 새롭다.  엽총의 소지가 금
   지된 때라 펌프식산탄총만해도 당시에는 어깨를 으쓱
   이며 같은 또래의 선망의 대상이 되었다.

   이후 70년 말에 등장한 5.5mm 펌프식공기총은 당시,
   엽총을 소지하기전에 필수적으로 행하는 과정과도
   같았으며 도심지를 약간 벗어난 도시외각에서도 꿩
   과 비둘기를 사냥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다. 

   이후 공기총은 성능의 개선에 힘입어 다연발의 장점
   과 강력한 파워까지도 갖추게 되어 실로, 왠만한 조
   수류의 사냥에 더 바램이 없었다.

   오랫동안의 공백을 깨고 엽총의 소지자 해금되어 엽
   견과 함께하는 새로운 사냥이 시작되면서 엽총과 공
   기총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했으나, 최   
  


  근 공기총이 밀렵과 사회범죄의 원인으로 오도되면서
  공기총의 수난시대가 지속되는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
  금할길 없다. 

  공기총은 기능과 사격방법이 군에서 사용하는 라이플
  과 같아 어떤면에 대해선 개개소지인의 사격훈련을 별
  도로 예비군훈련장에서 받지 않아도 된다는 안보적인
  논리도 적용되며, 실제로 수출되는 국산공기총의 어느
  것은 남미 코스타리카의 군용 사격연습총으로 사용되
  고 있다.

  그러나, 범죄에의 오용을 두려워한 경찰청과 일부단체
  의 이해가 얽혀 5.5mm 공기총의 소지가 어려워 지고,

  이제는 5mm 공기총이 그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어려
  워진 경제사정과 함께 많은 공기총생산업체의 도산전
  까지 다양한 형태의 공기총이 선보였으나 현재로선 소
  비자께선 3 - 4 종내에서 선택해야 할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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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히 일컫기를 국산공기총의 성능이 세계최고라고 한다.   이것은 총의 파워를 염두에둔 단적인 표현이다.  확실히
  국산공기총은 많은 진보와 개량을 거듭해 왔으나, 아직도 많은 소비자가 부도나 수리가 묘현해진 고장난 공기총을
  들고 애태워 수리를 요구하는 경우를 쉽게 접할수 있어, 이곳에서는 그렇한 곤란을 피할수 있는 제품을 소개한다.

  공기총은 구경에 따라 4.5mm/5.0mm/5.5mm 로 나뉜다.  유럽에서는 5.0mm의 공기총은 거의 쓰지 않으며 생산자체
  를 하는곳이 드므나 미국에서는 5.0mm 의 공기총도 흔하지 않치만 사용된다.  일반적으로 4.5mm 공기총의 경우 참
  새, 까치 및 소조류를 대상으로한 사냥과 사격용으로 사용되어 탄속이 초당 150m 이내라 파워 면에서 약하다는 감
  을 갖을수 있으나 구미각국에서는 공기총의 내부발사압력이 엄격하게 제한되어 규격이상의 압력을 사용하지 못한
  다.

  5.0mm 스프링식 공기총도 수입되어 판매가 되고 있으나 스프링식 공기총의 경우 파워의 한계가 있어 5.0mm탄을
  추진시키기에는 역부족이라 구입후 후회하는 경우가 다반사이니 5.0mm공기총의 경우엔 국산공기총을 구입하는
  편이 오히려 실용적이다.  구입시 본인의 사용목적을 가늠하여 사격을 위주로 사용할 목적이면 4.5mm 수입총을 또
  는 사냥을 목적으로 한다면  국산공기총(신성, 삼양, 덕일, 에이스 5mm구경)을 구입하는것이 현명하다.  국산공기
  총이 최근에는 정밀도가 많이 개선되어 80-90m에서도 정확한 탄착점을 구할수 있으며 애프터서비스도 쉽게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최근 개발되 당사가 수입하는 4.5mm 중절식(꺾는 외발장전식)또는 싸이드레바식의 경우 최근에는 초속
  380m 까지 강하게 보완되어 사정거리 30 - 40m 의 꿩이나 오리까지 사냥이 가능한 공기총이 선보이게 되었다. 중
  절식의 경우, 총열부와 기관부가 90도로 꺾는 과정에서 피스톤이 방아쇠에 걸리고 싸이드레바식은 레바를 옆으로
  제치면 방아쇠가 걸리면서 격발하면 피스톤에 저장된 공기가 총알을 밀쳐내며 총열내부를 통해 배출시키며 기존
  의 4.5mm 중절식 공기총의 경우 대상사냥물은 참새, 비둘기류에 비교하면 상당한 발전을 이룬셈 이다.

  5.0mm 국산 공기총은 압축된 2000 P.S.I 의 공기압을 이용, 총기 자체에 압축실린더에 저장된 압축공기가 방아쇠
  가 때리는 압력에 의해 밸브가 열리며 순간적인 공기유출로 탄환을 밀쳐 내는 원리이다.   따라서, 압축공기 분출
  시 상당한 굉음을 동반하며 압축된 공기를 이용하여 탄환을 추진시킴으로 상당한 파워를 낼수 있고, 압축된 공기
  가 총기내 저장 탱크에 남아 있는한 계속 10발 이상 연사가 가능하다.

 
  공기총은 일반적인 기능에 따라 옆으로 활대를 제쳐 장
  탄하는 싸이드레버식, 밑으로 활대를 제쳐 장탄하는 가
  위다리식, 장탄과 동시에 방아쇠만 당기면 연사가 가능
  한 반자동식으로 구분된다.

  어느식이던지 최근에는 탄창에 6발을 삽입하여 연속사
  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는 거의 차이가 없다고 할수있
  다.  다만, 총기제작회사의 기술수준에 의해 내부 부분
  품의 정밀성과 내구성, 특히 강선(RIFLING)의 가공기술
  이 공기총의 성능을 좌우한다.

  일반 라이플총의 강선은 총의 정확도를 가름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잘못 가공된 강선은 탄두의 흐름을
  정확하게 한지점에 집중시키지 못하게 한다.

  라이플의 경우 총구를 떠난 탄두는 일직선을 이루고 날
  아가는 것이 아니라, 나선형 강선의 좌우 가공방향에 따
  라 총구앞 직선방향의 상하방향으로 진행하여 어느지점
  에서 직선방향으로 일치 한다. 

 

  이때 일치되는 지점을 영점조준의 표준거리로 정하여  
  라이플의 가늠자의 영점을 조절한다.   일반적으로 공
  기총의 이일치점은 약 5m 이고, 화약을 사용한 군용화
  기는 25m를 기준으로 한다.

  강선의 수량이 많을수록 총의 정확도와 파괴력을 높이
  는 효과가 있는 반면, 탄속을 저해시켜 속도를 느리게
  하는 부정적인 측면이 있다.  또한 강선이 적은 경우에
  는 탄속은 빠르나 파괴력이 약하여 큰데미지를 주지못
  한다.

  라이플총의 경우 산탄총과는 달리 탄두와 강선이 정확
  하게 조합되는 탄환을 필요로 하여, 탄환의 제조회사가
  틀리며 전용탄이 아닌 경우에는 정확한 탄착점을 기대
  할 수 없다.  따라서, 구입한 총에 정확히 영점을 얻을수
  있는 전용탄을 구입 사용해야 한다.

  지금까지 공기총의 일반적특성과 구조에 대해서 알아
  보았다. 4.5mm 공기총의 경우에는 흔히 피스톤작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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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절식이 대부분이어서 공기압축식의 5.0mm 공기총만큼의 강한 파워를 구현하기가 힘들지만 압축공기를 저장하는
  탱크가 필요없이 꺾은후 장탄하여 그대로 사격할수 있어 편리하고 항상 일정한 압력의 공기를 사용하여 정확도가
  배가 되나, 압축공기를 사용한 5.0mm 공기총은 강한 파워를 낼수 있으나 쏘면 쏠수록 압축공기의 팽창력이 약해져
  정확도가 떨어지는 결점이 있다. 

  현재 국내 생산 공기총의 경우 삼양, 신성, 덕일, 에이스에서 공기총을 생산하고 있으며 이들 제품은 항상 써비스가
  가능하며 성능과 기능 면에서도 믿을수 있는 제품들이다.   혹자는 싼 가격에 공급되는 총도 있으나 이미 도산하여
  에프터써비스를 기대할 수 없고 수리용 부품이 조달되지 않아 현혹되지 말고 무시하는것이 현명하다.

  수입판매되는 4.5mm 공기총의 경우 당사에서 취급하는 세계적인 다이아나노리카는 기존의 여타 4.5mm 수입공
  기총보다 파워와 성능, 외관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며 약한 파워가 보강되어 의래적으로 무시되왔던 기존의 중
  절식공기총의 위상을 한단계 높이게 되었다.  따라서 사격을 위주로 구입할 경우 4.5mm공기총을, 사냥을 염두에 둔
  다면 5mm 국산공기총을 선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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